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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 & Contract_

인플루언서 단가,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만큼

인플루언서 비용을 물으면 팔로워당 얼마라는 표가 돌아옵니다. 그런데 표본과 기준일을 밝힌 국내 자료는 찾기 어렵습니다. 공개된 단가 자료를 누가 언제 낸 숫자인지와 함께 모으고, 비용을 가르는 네 덩어리와 바뀐 광고 표시 규칙까지 정리했습니다.

발행 2026.10.15 분량 약 10분 분야 비용 · 계약
1.78% NANO. 인스타그램 나노 계정 참여율 중앙값, 매크로·메가는 0.33~0.35% —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2026
팔로워가 많다고 반응이 비례해 늘지는 않습니다. 단가를 비교할 때 참여율과 평균 조회수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3줄 요약

  • 팔로워 구간별 단가표는 흔하지만, 표본과 기준일을 밝힌 국내 자료는 찾기 어렵습니다. 공개된 단가 자료는 누가 언제 낸 숫자인지와 함께 출발점으로만 씁니다.
  • 같은 팔로워라도 반응은 크게 다릅니다. 글로벌 집계에서 인스타그램 참여율 중앙값은 나노 1.78%, 매크로·메가 0.33~0.35%였습니다. 팔로워보다 참여율과 평균 조회수로 견적을 비교하세요.
  • '광고' 표시 규칙은 2024년 12월(제목 또는 첫 부분, 판매 수수료도 표시)과 2026년 6월(AI 가상인물 표시)에 바뀌었습니다. 표시 책임과 2차 활용 범위는 계약서에 적어 둡니다.

인플루언서 광고비는 네 덩어리입니다

"인플루언서 한 명에 얼마"라고 물으면 보통 원고료만 답이 돌아옵니다. 그런데 캠페인 예산은 네 덩어리로 나뉩니다. 견적서를 받았을 때 이 넷이 어디에 들어 있는지부터 봅니다.

덩어리들어가는 것확인할 것
섭외비 · 원고료인플루언서에게 지급하는 대가. 제품만 보내는 협찬도 대가로 보고 표시 대상이 됩니다게시물 수와 형식(피드·릴스·쇼츠·롱폼), 게시 기간
제작비촬영·편집을 인플루언서가 하는지, 브랜드나 대행사가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누가 찍고 누가 편집하는지, 수정 횟수
2차 활용권올라간 콘텐츠를 브랜드 채널·광고 소재로 다시 쓰는 권리, 독점 조건매체와 기간, 재편집 허용 여부
대행 · 운영비후보 발굴, 섭외 협상, 일정·표시 관리, 성과 취합별도 줄인지 원고료에 얹혀 있는지
2차 활용권과 독점 조건은 원고료와 따로 값이 매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켓 Collabstr도 큰 계정일수록 독점, 확장된 사용권, 앰배서더 계약에 추가 비용이 붙는다고 안내합니다.

특히 2차 활용권은 나중에 정하려면 비싸집니다. 협찬비를 냈다고 그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다시 쓸 권리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권리의 범위와 기간을 어떻게 정하는지는 광고 제작물 권리에 정리했습니다.

팔로워 구간별 단가,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범위

검색하면 구간별 단가표가 많이 나옵니다. 문제는 대부분 누가, 언제, 몇 건으로 만든 숫자인지 적혀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출처와 날짜가 확인되는 자료만 모으면 아래 세 가지입니다.

자료구간과 금액기준과 한계
태그바이
인스타그램 · 2026년 4월
나노(팔로워 1천~1만): 1만~10만 원 수준의 제품 협찬만으로 대부분 섭외 가능
마이크로(1만~10만): 원고료 10만~100만 원
10만 이상: 원고료 100만 원 이상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의 자체 안내. 표본과 산출 근거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블링
유튜브 · 2022년 9월
나노(구독자 1천~1만): 130만 원 이하
마이크로(1만~5만): 130만~200만 원
미드티어(5만~20만): 200만~400만 원
매크로(20만~50만): 400만~700만 원
메가(50만~100만): 700만 원 이상
유튜브 분석 서비스의 자체 수집 데이터 기준 평균. 4년 전 자료입니다
Collabstr
글로벌 · 2025년 협업분
협업 1건당 평균 제시액: 유튜브 311달러, 인스타그램 214달러, 틱톡 182달러
브랜드 실제 지급액: 255달러, 193달러, 186달러
마이크로(1만~10만): 평균 198달러
주로 해외 크리에이터 마켓의 거래 데이터. 국내 시세와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세 자료는 플랫폼도, 시점도, 산출 방식도 다릅니다. 국내 인플루언서 단가를 표본과 기준일까지 공개한 최근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위 숫자는 견적을 비교할 때의 출발점으로만 쓰세요.

산식으로 감 잡기

태그바이는 같은 글에서 인스타그램 피드는 (팔로워 수 ÷ 1,000) × 1만 원, 릴스·쇼츠는 (평균 조회수 ÷ 1,000) × 2만 원을 계산 방식으로 제시합니다. 이대로 계산하면 팔로워 5만 명 계정의 피드 1건은 50만 원, 평균 조회수 3만 회 계정의 릴스 1건은 60만 원입니다.

계산 자체보다 눈여겨볼 것은 기준입니다. 피드는 팔로워 수로, 숏폼은 평균 조회수로 값을 매깁니다. 숏폼은 팔로워가 아닌 사람에게도 퍼지기 때문입니다. 견적을 받을 때 최근 게시물의 평균 조회수를 함께 달라고 하면 비교가 쉬워집니다.

단가표는 협상의 출발점이지 정가가 아닙니다. 같은 팔로워라도 카테고리, 형식, 게시 기간, 2차 활용 범위, 독점 여부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견적 두 장을 비교할 때는 이 다섯 가지를 맞춰 놓고 금액을 보세요.

팔로워보다 참여율을 봅니다

팔로워가 많다고 반응이 비례해서 늘지는 않습니다. 인플루언서 분석 서비스 하이프오디터가 2026년 2월 낸 글로벌 리포트를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플랫폼나노마이크로매크로 · 메가
인스타그램1.78%—약 0.33~0.35%
틱톡11.6%9.3%6.8%
하이프오디터 「State of Influencer Marketing 2026」의 참여율 중앙값(Net Influencer 보도, 2026년 2월 17일). 글로벌 집계라 국내 계정에 그대로 대입할 수는 없습니다. 같은 리포트는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의 81.5%가 나노 구간이고, 2025년 인플루언서 콘텐츠의 54%가 숏폼이었다고 집계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나노 계정의 참여율 중앙값은 매크로·메가의 다섯 배가 넘습니다. 그래서 큰 계정 하나에 예산을 몰기보다 작은 계정 여럿으로 나누는 구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한 명에게 문제가 생겨도 캠페인 전체가 멈추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브랜드가 가장 많이 찾는 구간은 중간 규모입니다. 인플루언서 데이터 플랫폼 피처링은 자사 고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팔로워 구간이 1만~10만(38.5%), 10만~100만(24.3%), 1천~1만(18.8%)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바이라인네트워크, 2025년 12월 11일).

우리 제품에 맞는 계정은 어느 구간일까

제품과 목표,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시청자 연령·성별·관심사와 최근 반응을 기준으로 후보 구성을 제안드립니다. 큰 계정 하나와 작은 계정 여럿 중 어느 쪽이 맞는지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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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표시, 무엇이 바뀌었나

대가를 받고 올린 콘텐츠는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해야 합니다. 기준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이고, 최근 몇 년 사이 세 번 크게 바뀌었습니다.

시행바뀐 것
2020년 9월 1일'더보기'를 눌러야 보이는 곳, 게시물 중간, 댓글, 별도 페이지에 적은 표시는 적절한 위치로 보지 않습니다. 'sponsored', '유료AD', 'partner', 'thanks to', 'Collaboration' 같은 표현은 쓸 수 없고, '광고비 지급', '금전적 지원', '유료 광고'처럼 알아보기 쉬운 말로 적습니다. 상품을 무료로 받았으면 '상품 협찬', 광고비를 받았으면 '광고' 같은 문구를 넣습니다
2024년 12월 1일표시 문구는 게시물의 제목 또는 첫 부분에 둡니다. 제목에 넣을 때는 문구가 잘리지 않게 제목 길이를 조절합니다. 할인코드·구매링크를 통한 판매 실적에 따라 수수료를 받거나, 산 제품의 대금을 환급받는 경우도 표시 대상입니다.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을 수 있음' 같은 표현은 명확하지 않은 예로 추가됐습니다
2026년 6월 1일AI로 만든 가상인물이 나오면 글 중심 매체는 제목이나 첫 부분에 '가상인물 포함' 등의 문구를, 사진·영상은 가상인물이 등장하는 동안 인물 가까이에 '가상인물'을 표시합니다. 가상인물임을 밝혔더라도 실제 사용 경험이 있는 것처럼 추천하면서 사실과 다르면 부당 광고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뉴스24·더팩트(2020년 8월 31일), 아이보스에 실린 2024년 개정 지침 대비표(2024년 11월 25일), 파이낸셜뉴스(2026년 5월 31일) 보도 기준입니다. 2024년 개정 규정은 시행 이후의 행위에 적용됩니다.

표시를 빠뜨린 게시물은 실제로 많이 걸립니다. 공정위의 2024년 SNS 모니터링에서 뒷광고 의심 게시물은 2만 2,011건이었고 인스타그램이 1만 195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9,423건, 유튜브는 1,409건이었습니다. 유형별로는 더보기·설명란·댓글에 표시한 경우가 1만 553건(39.4%), 아예 표시하지 않은 경우가 7,095건(26.5%), 작은 글씨나 흐릿한 이미지로 표시한 경우가 4,640건(17.3%)이었습니다(쿠키뉴스, 2025년 3월 16일).

표시는 인플루언서 혼자의 일이 아닙니다. 광고주가 1차 책임을 지고, 콘텐츠를 만들어 올린 인플루언서도 책임 주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표시 문구와 위치를 캠페인 가이드에 적어 사전에 합의하고, 게시 후 확인까지 대행 범위에 넣습니다. 위반 시 과징금과 처벌 기준은 광고 문구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계약서에 넣을 다섯 줄

원고료가 정해졌다면 아래 다섯 줄이 계약서에 들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빠지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나 분쟁으로 돌아옵니다.

  1. 2차 활용 범위와 기간 — 브랜드 채널 재게시, 광고 소재 집행, 재편집 허용 여부와 매체·기간
  2. 표시 문구와 위치 — 어떤 문구를 어디에 넣는지, 누가 확인하는지
  3. 게시 기간과 삭제 조건 — 최소 게시 기간, 임의 삭제나 비공개 전환 시 처리
  4. 수정과 검수 — 게시 전 검수 횟수, 사실과 다른 표현이 들어갔을 때 수정 의무
  5. 품위유지와 해지 — 문제가 생겼을 때 집행 중단, 콘텐츠 회수, 반환 비율

다섯 번째 줄의 위약금과 반환 방식은 연예인 광고 모델 계약과 구조가 같습니다. 판례와 실무 처리 방식은 광고 모델 계약에 정리했습니다.

시장은 어디까지 왔나

국내에 '인플루언서 마케팅 집행액'을 공식 집계한 통계는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정부 통계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 실태조사입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2025년 11월 28일 발표한 조사(사업체 1,000곳 표본)에서 산업 총매출은 5조 5,503억 원으로 전년보다 4.4% 늘었습니다.

그 가운데 광고·마케팅·커머스 매출은 1조 9,889억 원으로 12.6% 늘었고, MCN 같은 크리에이터 마케팅 에이전시 매출은 5,479억 원으로 27.2% 줄었습니다(뉴스다, 2025년 11월 28일). 크리에이터 산업 전체의 매출이라 인플루언서 광고 집행액과 같은 숫자는 아니지만, 광고와 커머스로 돈이 계속 들어오는 흐름은 읽을 수 있습니다.

견적 요청 전에 정리할 일곱 가지

  1. 목표 — 인지인지 판매인지. 판매라면 링크·쿠폰으로 성과를 잴지
  2. 플랫폼과 형식 — 인스타그램 피드·릴스, 유튜브 롱폼·쇼츠, 틱톡
  3. 타깃 — 연령·성별·관심사. 팔로워 수보다 먼저 정합니다
  4. 규모 — 큰 계정 몇 명인지, 작은 계정 여럿인지
  5. 제작 주체 — 인플루언서가 찍는지, 브랜드나 대행사가 찍는지
  6. 2차 활용 — 광고 소재로 다시 쓸지, 쓴다면 매체와 기간
  7. 일정과 예산 범위 — 게시 희망 시기와 전체 예산

이 일곱 가지가 정리돼 있으면 후보와 견적이 한 번에 나오고, 받은 견적끼리 비교도 됩니다.

섭외에서 끝나지 않게

골드피치는 크리에이터와 연예인 섭외부터 협업 콘텐츠 기획·촬영·편집, 표시 관리와 2차 활용 계약까지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구독자 수보다 시청자가 제품을 살 사람인지를 먼저 봅니다.

제품과 목표,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맞는 후보 구성과 진행 방식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원하는 인물이 있으면 가능 여부와 조건을 확인해 드립니다.

검토와 초기 상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은 얼마인가요?

출처가 확인되는 공개 자료로 보면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1천~1만 계정이 1만~10만 원 수준의 제품 협찬으로, 1만~10만 계정이 원고료 10만~100만 원, 10만 이상이 100만 원 이상이라는 안내가 있습니다(태그바이, 2026년 4월). 유튜브는 구독자 1만~5만이 평균 130만~200만 원, 20만~50만이 400만~700만 원이라는 자료가 있지만 2022년 자료입니다(블링). 둘 다 플랫폼 자체 기준이라 정가가 아니라 견적 비교의 출발점으로 쓰세요.

팔로워가 많을수록 효과가 좋은가요?

반응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하이프오디터의 2026년 글로벌 리포트에서 인스타그램 참여율 중앙값은 나노 계정 1.78%, 매크로·메가 계정 약 0.33~0.35%였고, 틱톡은 나노 11.6%, 마이크로 9.3%, 매크로·메가 6.8%였습니다. 국내 계정에 그대로 대입할 수는 없지만, 팔로워 수보다 참여율과 평균 조회수로 후보를 비교하는 편이 맞습니다.

릴스·쇼츠 같은 숏폼은 단가를 어떻게 매기나요?

숏폼은 팔로워가 아닌 사람에게도 퍼지기 때문에 평균 조회수를 기준으로 매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그바이는 릴스·쇼츠 단가를 (평균 조회수 ÷ 1,000) × 2만 원으로 계산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이 방식이면 평균 조회수 3만 회 계정의 릴스 1건은 60만 원입니다. 견적을 받을 때 최근 게시물의 평균 조회수를 함께 받아 두세요.

제품만 보내는 협찬도 광고 표시를 해야 하나요?

해야 합니다. 2020년 9월 개정 지침 시행 때부터 상품을 무료로 받았으면 '상품 협찬', 광고비를 받았으면 '광고' 같은 문구를 넣도록 했습니다. 2024년 12월부터는 표시 문구를 게시물의 제목 또는 첫 부분에 두고, 구매링크를 통한 판매 수수료나 구매대금 환급을 받는 경우도 표시 대상이 됐습니다.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브랜드 광고에 다시 써도 되나요?

계약서에 2차 활용권이 있어야 합니다. 협찬비를 지급했다고 그 콘텐츠를 광고 소재로 다시 쓸 권리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재편집 허용 여부와 사용 매체, 기간을 처음 계약할 때 함께 정하세요.

AI 가상인물 광고도 표시해야 하나요?

2026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개정 지침에 따라 표시해야 합니다. 글 중심 매체는 제목이나 첫 부분에 '가상인물 포함' 등의 문구를, 사진·영상은 가상인물이 등장하는 동안 인물 가까이에 '가상인물'을 표시합니다. 가상인물임을 밝혔더라도 실제 사용 경험이 있는 것처럼 추천하면서 사실과 다르면 부당 광고로 볼 수 있습니다.

골드피치에 맡기면 어떻게 진행되나요?

크리에이터와 연예인 섭외부터 협업 콘텐츠 기획·촬영·편집, 표시 관리와 2차 활용 계약까지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제품과 목표,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맞는 후보 구성과 진행 방식을 1영업일 안에 회신드리고, 검토와 초기 상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 태그바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제품 협찬 vs 원고료 지급 가이드」(브런치, 2026.4.8) — 인스타그램 나노 1만~10만 원 수준 제품 협찬, 마이크로 원고료 10만~100만 원, 10만 이상 100만 원 이상, 피드 (팔로워 ÷ 1,000) × 1만 원·릴스·쇼츠 (평균 조회수 ÷ 1,000) × 2만 원. 표본·산출 근거 미공개
  • 블링, 「유튜브 마케팅 진행 전 구독자 별 유튜버 광고 단가표 확인하기」(2022.9.5) — 구독자 구간별 평균 비용(나노 130만 원 이하~메가 700만 원 이상), 자사 수집 데이터 기준
  • Collabstr, 「What Influencers Really Cost in 2026」(2025.8.10 게시, 2026.10.14 갱신) — 2025년 협업 기준 평균 제시액 유튜브 311달러·인스타그램 214달러·틱톡 182달러, 브랜드 지급액 255·193·186달러, 마이크로 평균 198달러, 독점·사용권 확장 시 추가 비용
  • Net Influencer, 「Long-Tail Creator Supply Meets Retention-Driven Platforms, Report Finds」(2026.2.17) — 하이프오디터 「State of Influencer Marketing 2026」의 참여율 중앙값, 나노 비중 81.5%, 숏폼 비중 54%
  • 바이라인네트워크, 「2026 인플루언서 마케팅 키워드 'SIMPACT'…피처링 발표」(2025.12.11) — 피처링 고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팔로워 구간
  • 아이뉴스24, 「내일부터 '뒷광고' 금지 …공정위, 가이드라인 발표」(2020.8.31) — 표시 위치와 쓸 수 없는 표현, 9월 1일 시행
  • 더팩트, 「내일(1일)부터 SNS '뒷광고' 금지…협찬·광고 명확히 밝혀야」(2020.8.31) — 상품을 무료로 받았을 때 '상품 협찬', 광고비를 받았을 때 '광고' 표시
  • 아이보스, 「12월 1일부터 시행되는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2024.11.25) — 제목 또는 첫 부분 표시, 판매 수수료·구매대금 환급도 표시 대상, 시행 후 행위에 적용
  • 파이낸셜뉴스, 「진짜 사람인 줄 알았는데…AI 가상인물 광고 '표시 의무'」(2026.5.31) — 2026년 6월 1일 시행, 가상인물 표시 위치
  • 쿠키뉴스, 「'돈 받고 후원 아닌척' SNS 뒷광고 2만건 넘게 적발」(2025.3.16) — 2024년 모니터링 결과
  • 로톡, 「SNS 협찬·광고 표시 의무와 안전한 표기법」(민상빈 변호사, 2026.6.3) — 광고주가 1차 수범자이고 인플루언서도 책임 주체가 될 수 있음, 무료 제품·할인 혜택도 표시 의무
  • 뉴스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산업 매출액 증가」(2025.11.28) — 2025년 디지털크리에이터미디어산업 실태조사(사업체 1,000곳 표본) 매출

단가 자료는 각 플랫폼이 공개한 자체 기준이며 표본과 산출 방식이 다르므로 서로 직접 비교하거나 정가로 쓸 수 없습니다. 참여율은 글로벌 집계입니다. 표시 의무와 계약 내용은 일반적인 실무 참고 사항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