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마케팅 — 광고는 AI가 돌리고, 추천은 AI가 고릅니다
‘AI 마케팅’에는 소재를 만드는 일, 광고 운영을 AI에 맡기는 일, AI 답변이 브랜드를 고르게 하는 일이 섞여 있습니다. 2026년 ChatGPT와 네이버 AI 브리핑에 광고가 붙어도 답 속 추천은 살 수 없는 이유, 생성형 AI 이용자 60%가 검색의 절반 이상을 AI로 대신한다는 조사, 골드피치 자사 측정과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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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로 끝나는 자료는
기안서에 쓸 수 없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숫자와 판단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예산 수립과 대행사 선정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AI 마케팅’에는 소재를 만드는 일, 광고 운영을 AI에 맡기는 일, AI 답변이 브랜드를 고르게 하는 일이 섞여 있습니다. 2026년 ChatGPT와 네이버 AI 브리핑에 광고가 붙어도 답 속 추천은 살 수 없는 이유, 생성형 AI 이용자 60%가 검색의 절반 이상을 AI로 대신한다는 조사, 골드피치 자사 측정과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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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팝업을 12월의 일로 생각하면 늦습니다. 백화점 크리스마스 연출이 11월 1일에 열린 2025년 사례와 2026년 연말 달력, 7일 이하 단기 팝업이 늘어난 흐름, 상권 고르기, 12월 오픈을 위한 일정과 예산 구조, 대행사 견적에서 확인할 여덟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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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는 장소와 날짜가 먼저 마감됩니다. 직장인 69.7%가 회사 송년회를 한다는 2025년 설문과 대형 연회장 12월 예약이 9월부터 시작된다는 업계 이야기, 2026년 12월 달력, 장소·식음과 진행비로 나눈 예산, 봉사료 계산과 계약 전 확인할 여덟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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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단가표는 많지만 표본과 기준일을 밝힌 자료는 드뭅니다. 인스타그램 원고료 구간과 유튜브 구독자별 평균을 누가 언제 낸 숫자인지와 함께 모으고, 나노 1.78%와 매크로·메가 0.3%대의 참여율 차이, 2024·2026년에 바뀐 광고 표시 규칙, 계약서에 넣을 다섯 줄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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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영상 견적은 어디에 맡기느냐에 따라 자릿수가 바뀝니다. 프리랜서 마켓 평균 80만 원 내외, 제작사 매칭 플랫폼 평균 1,200만 원 내외. 촬영·출연·그래픽이 값을 가르는 방식과 공개 사례의 금액·기간, 견적서에서 빠지기 쉬운 항목, 어디에 맡길지 고르는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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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편집 1편 비용은 2만 원부터 60만 원대까지 벌어집니다. 확정 견적 478편의 중앙값은 6만 2,500원, 절반이 3만 7,500원~10만 원 사이였습니다(VAT 별도). 원본·기획·길이·그래픽·수정이 값을 가르는 방식과 견적서에서 빠지기 쉬운 음원·폰트·리사이징, 채널용과 광고용을 사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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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광고에서 마시는 장면을 막는 조항은 없습니다. 걸리는 건 음주 권유와 지나친 미화, 경품, 경고문구 누락이고 적발도 대부분 SNS에서 나왔습니다. 만드는 시간·식탁 위의 자리·맛을 말하는 한 모금 발상과 매체·시간 제한, 11월 9일부터 광고에 추가되는 음주운전 경고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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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점수 100점에도 업종 질문 답변 263건에서 AI 언급은 0건이었습니다. 골드피치가 자기 사이트를 ChatGPT·Claude·Gemini로 8월 23일부터 반복해 잰 기록입니다. 언급과 실제 문의는 팝업 비용 글에서 먼저 나왔고, 문의 경로를 남기는 법과 직접 재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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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후기와 전후 사진은 병원 광고가 가장 쓰고 싶고 가장 많이 걸리는 장면입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의료광고는 사전 심의 대상이라 결과 대신 설명과 과정을 보여 줍니다. 상담실 3분·진료가 끝난 뒤 1시간·처음 온 사람의 동선 발상과 금지 표현 일곱 가지, 단속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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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매출, 업계 1위, ○○호점 돌파는 어느 가맹 모집 광고에나 있는 자막입니다. 예상 매출은 가맹사업법상 근거를 갖춘 서면 정보라 숫자는 서면으로, 장면은 영상으로 나눕니다. 오픈 전 30분·알바 첫날·슈퍼바이저 방문 발상과 실제 제재 사례, 광고비 분담 동의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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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무첨가, 건강한 맛은 어느 식품 광고에나 있는 자막입니다. 일반식품은 효능을 말하는 순간 선을 넘기 쉬워 식욕은 과장하고 효능은 말하지 않습니다. 먹기 직전 0.5초·냉동실 테트리스·빈 그릇 발상과 무첨가·숙취해소·제로슈거·AI 전문가 광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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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처 스와치와 전후 비교는 모든 화장품 광고가 쓰는 장면입니다. 화면에 보여 준 시연도 실증이 필요한 주장이라, 과정은 있는 그대로 찍고 결과는 자료만큼만 보여 줍니다. 가방 속 대참사·제형 소리·원테이크 30초 발상과 화장품법에서 막히는 표현 여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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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균수·특허·장 건강은 모든 유산균 광고가 하는 말입니다. 효능 문장은 인정 기능성으로 정해져 있어 차별화는 장면에서만 나옵니다. 매운 음식·새해 결심·진열대 발상 세 가지를 15초 스크립트로 풀고, 건강기능식품 심의에서 막히는 표현 여섯 가지와 피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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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뛸 수 있는 인스트림을 조회당(CPV) 입찰로 집행하면 30초(짧은 영상은 끝까지)를 보거나 클릭해야 과금되고, 그 전에 건너뛰면 비용은 0입니다. 인스트림·범퍼·인피드·쇼츠의 과금 시점과 길이 요건, 공개 자료의 단가 범위를 구글 도움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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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회의실 표시 가격에 봉사료와 부가세를 각각 10%씩 따로 붙이는 곳이 있고, 봉사료에도 부가세가 매겨지면 표시가의 1.21배가 됩니다. 시간제·오전오후·1인당 패키지 세 가지 과금 구조와 150명 모델 케이스(가정값), 최소보증인원, 견적 비교 여섯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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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팝업은 성수 로드숍과 절차가 다릅니다. 업계에 알려진 팝업 수수료(매출의 20% 안팎, 2025년 7월 보도)와 대규모유통업법 대금 지급기한(40일, 개정법 시행 후 20일)을 출처와 함께 정리하고, 파트너사 등록·도면 승인·반입 신청 순서를 가정 일정으로 역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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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가격 안내 기준 로고·심볼만 17만원 수준, 컬러·폰트·아이콘까지 83만원 수준, 가이드북 포함 190만원 이상입니다. 금액을 가르는 것은 실력만이 아니라 상표 검토와 원본 파일, 적용 범위가 포함되는지입니다. 가장 비싼 생략과 견적서 확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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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은 받은 모델료의 2~3배가 평균치로 보도되지만 법원은 지나치면 줄입니다. 대법원은 품위유지약정을 인정했고, 계약 전 행위는 위반으로 보지 않은 1심 판결이 있습니다. 모델료를 가르는 조건과 사고 시 처리 방식, 계약서에 넣을 여덟 줄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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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케이팝 스퀘어 월 8,000만원부터, 명동 미디어폴 월 1,000만원, 서울 버스 외부 A등급 월 120만원/대(공개 표시 가격, 부가세·제작비 별도). 같은 금액이어도 위치와 노선에 따라 효율이 크게 갈리는 이유와 게재료 밖에 붙는 비용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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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쇼츠·틱톡은 모두 세로 9:16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플랫폼마다 UI가 가리는 위치가 달라 한 벌로 끝나지 않습니다. 재편집이 단순 크롭이 아닌 이유, 촬영 단계에서 미리 잡아야 할 것, 매체가 늘 때 다시 계산되는 모델료와 음원 사용료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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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gn은 전 장면을 AI로 만든 광고를 TV에 내보내며 예산이 전통 방식 촬영의 1퍼센트 미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Microsoft는 Surface 광고를 AI로 만들면서도 손 클로즈업은 직접 촬영했습니다. 어떤 컷을 촬영으로 남기는지, 검수 공수와 비용 구조, 권리와 표시·심의까지 장면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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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광고는 유상 소진액의 15%를 네이버가 공식대행사에 지급해 광고주가 따로 내는 대행비가 없습니다. 다만 파워컨텐츠·플레이스처럼 수수료가 나오지 않는 상품이 있고, 집행액에 비례하는 구조는 광고비를 늘릴 유인을 만듭니다. 재대행·제작비 구조와 견적서 확인 일곱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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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1위, 최저가, 무료. 근거 없이 쓰면 부당한 표시·광고가 됩니다. 과징금은 관련 매출액의 2퍼센트, 산정이 곤란하면 5억원 이내입니다. 부당 표시·광고 네 가지 유형과 자주 걸리는 표현, 실증자료를 남기는 방법, 제작 단계 확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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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은 끝났는데 다른 매체에 쓰려니 추가 비용이 나옵니다. 제작비를 지급해도 저작권은 자동으로 넘어오지 않고, 사용기간을 안 적으면 무기한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대법원 판례와 2022년 시행된 부정경쟁방지법 조항을 근거로 계약서에서 확인할 여덟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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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장길 하루 대관료는 160㎡ 300만원대, 330㎡ 1,000만원대입니다(2026년 7월 보도). 2026년 상반기 전국 팝업은 44.9% 늘었는데 서울 팝업 중 성동구 비중은 34.9%에서 26.0%로 줄었습니다. 대관료가 정해지는 방식과 계약서 확인 항목, 성수 밖 선택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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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대행사는 하나의 업종이 아닙니다. 종합·전문·미디어렙·프로덕션·부티크·인하우스는 맡는 구간과 계약 책임이 다릅니다. 유형을 잘못 고르면 견적서에 없던 조율 비용이 광고주에게 돌아옵니다. 여섯 유형이 각각 무엇을 하고 무엇을 안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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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평균부터 기준마다 다릅니다. 홈페이지 제작 평균은 크몽 거래 기준 70만 원 수준, 숨고 웹 개발 견적 평균은 151만 원입니다. 견적서에 없는 운영비를 더해 3년 총비용으로 환산하면 초기 견적이 낮은 쪽이 더 비싸지기도 합니다. 도메인과 계정 소유권 확인 항목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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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조건인데 견적이 크게 갈리는 것은 가격 단위가 픽셀·컷·페이지로 나뉘고 포함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크몽 시세(2026.9.10) 기준 디자인 단독은 평균 20만 원대, 기획·촬영 포함은 평균 40만 원대입니다. 비교 가능하게 견적 받는 법과 플랫폼 규격, 필수 표기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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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를 냈는데 왜 또 돈이 드는지 모르겠다면 조립부스와 독립부스의 차이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참가 안내로 확인한 제공 내역과 독립부스 조건, 모델 케이스로 본 총액 구조, 조기 신청 마감과 설치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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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기관에 따라 네이버 64%와 구글 47%가 동시에 사실입니다. 이 괴리를 모르면 예산 배분이 틀립니다. 두 조사의 측정 방식과 스마트블록 구조, 채널별 역할 분담을 정리하고, 이 사이트의 실제 노출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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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만들까"는 잘못된 질문입니다. 소재는 자산이 아니라 소모품이기 때문입니다. 틱톡·구글 공식 도움말로 본 소재 수와 교체 신호, 첫 3초 설계, 한 번 촬영으로 10개 이상 뽑는 촬영 리스트와 예산 구간별 운영 모델(골드피치 권장안)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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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 대관을 맡기면 행사가 굴러갈 것 같지만, 호텔이 주는 것은 대개 공간과 기본 음향과 식음까지입니다. 나라장터 입찰 공고로 본 행사 대행 예산, 모델 케이스(가정값)로 본 항목 배분, 장비에서 아낄 곳과 당일 리스크 다섯 가지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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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비 견적을 받고 예산을 잡았는데 인쇄비가 따로 또 나옵니다. 둘은 완전히 다른 계산이기 때문입니다. 디지털과 옵셋이 갈리는 수량 경계, 연 단위로 거래되는 종이 때문에 생기는 지업사 최소 단위, 목형 소유권까지 단가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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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 우리 업종을 물어보면 경쟁사 이름이 나옵니다. GEO 효과를 두고 결론이 다른 두 편의 연구를 나란히 놓고, 차이의 원인과 실무 결론을 정리했습니다. SEO·AEO·GEO 중 어디서 막혔는지 판정하는 3단계 자가진단과 30일 실행 순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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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서는 잘 만드는 곳이 이깁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가 끝날 때 남는 것은 계약서입니다. 매체가 대행사에 수수료를 주는 상품과 주지 않는 상품에서 대행비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계정과 저작권은 안 적으면 어떻게 되는지, 재대행 구조는 어떻게 확인하는지. 계약 전 1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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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광고 평균 1,500만 원, 범위 500만~6,600만 원. 이 편차는 영상 길이가 아니라 촬영 일수·출연자·후반 작업에서 나옵니다. 특히 모델 사용기간과 매체 범위는 촬영료와 따로 청구됩니다. 대법원 판결까지 짚어 견적서에서 확인할 여덟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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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당 얼마라는 숫자 하나로는 기안서를 쓸 수 없습니다. 공개 예산 가이드의 항목 비중과 예산 구간, 성수 연무장길 하루 대관료 300만~1,000만 원대(2026년 7월 보도)를 출처와 함께 정리하고, 모델 케이스 세 건으로 어디를 줄이고 어디에 남길지 계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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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그래서 우리는 얼마인가"가 남으셨다면, 일정과 예산 범위를 알려주세요. 진행 방식과 예상 기간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검토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