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 프로그램 설계
무엇을 남길 행사인지부터 정합니다. 프로그램 구성과 시간 배분, 큐시트와 진행 시나리오, 연사 조율까지. 참석자 수보다 프로그램 구성이 비용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Live & Activation_
컨퍼런스, 세미나, 시상식, 워크숍, 박람회 전시 부스. 장소를 정하기 전 단계부터 붙습니다. 호텔 견적은 봉사료와 부가세가 각각 10%씩 붙는 곳이 많고 과금 방식도 제각각이라, 총액만 비교하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받으신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드리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Scope_
전체를 맡기셔도 되고, 이미 진행 중인 행사에 필요한 범위만 맡기셔도 됩니다.
무엇을 남길 행사인지부터 정합니다. 프로그램 구성과 시간 배분, 큐시트와 진행 시나리오, 연사 조율까지. 참석자 수보다 프로그램 구성이 비용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호텔 연회장, 컨벤션 센터, 회의 전문 시설을 목적과 인원에 맞춰 후보로 올립니다. 받으신 견적은 봉사료·부가세를 포함한 1인당 실질 비용으로 맞춰 비교해 드립니다.
규모에 맞는 장비를 구성하고 오퍼레이터를 함께 운용합니다. 세미나는 기본 조명으로 충분하고 무빙 라이트는 시상식이나 공연이 있을 때 필요합니다. 아낄 곳과 아끼면 안 되는 곳을 구분해 제안합니다.
조립부스의 그래픽과 추가 가구부터 독립부스 설계·시공·철거까지. 연 2회 이상 전시에 나가신다면 모듈형으로 설계해 다음 전시에 재사용하는 구성을 검토합니다.
전문 사회자, 등록 데스크, 동선 안내, 리허설 진행. 규모가 작아도 MC와 음향이 체감 품질을 좌우합니다. 인력 수가 아니라 배치가 현장을 정합니다.
현수막, 배너, 명찰, 자료집, 기념품 제작. 사진과 영상 기록. 종료 후 참석 현황과 현장 반응을 정리한 결과보고서까지 드립니다.
Process_
행사 3~4개월 전이 이상적입니다. 급하면 1개월 전에도 가능하지만 장소와 연사 선택지가 줄어들어 비용이 올라갑니다.
무엇을 남길 행사인지, 누가 오는지, 예산 범위를 정합니다. 10~12월 성수기 행사는 좋은 장소가 반년 전에 마감되므로 더 일찍 움직입니다.
후보를 답사하고 견적을 받습니다. 봉사료·부가세 포함 1인당 실질 비용으로 맞춰 비교하고, 최소보증인원 조건을 확인합니다.
큐시트를 짜고 연사와 출연진을 확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장비 구성이 결정됩니다.
현수막, 배너, 명찰, 자료집을 제작하고 장비를 확정합니다. 전시 부스는 이 구간에 도면 승인과 시공 발주가 들어갑니다.
동선과 큐시트를 현장에서 맞춥니다. 음향과 영상은 실제 장비로 확인해야 당일 사고가 줄어듭니다.
등록, 진행, 돌발 대응. 시나리오대로 굴러가는지가 아니라 어긋났을 때 무엇을 하는지가 준비의 수준입니다.
참석 현황, 현장 반응, 사진과 영상을 정리해 드립니다. 다음 행사에 쓸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
Requests_
실제로 많이 들어오는 질문입니다. 해당되는 것이 있으면 그 내용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여러 호텔에서 받은 견적을 봉사료·부가세 포함 1인당 실질 비용으로 맞춰 정리하고, 견적에 빠진 운영 항목을 표시해 드립니다.
대관·식음과 운영 비용을 나누어 예산을 설계합니다. 장비와 무대가 총액의 35~45%를 차지하는 구간이라 여기서 판단이 갈립니다.
면적만 받은 상태에서 설계, 시공, 전기, 철거까지. 조립부스와 총액을 비교해 어느 쪽이 유리한지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연 2회 이상 나가신다면 모듈형 설계를 검토합니다. 보관비까지 계산해 1회성 시공과 회당 비용을 비교합니다.
사내 공간은 대관료가 0원이라도 전기 용량, 천장 높이, 소음 문제로 추가 비용이 생깁니다. 답사 단계에서 확인합니다.
나라장터 공고와 제안서 평가, 계약 등록 절차가 있어 4개월 이상을 잡습니다. 공고 단계부터 함께 검토합니다.
Before You Ask_
견적을 받기 전에 비용 구조를 알고 계시면 제안을 비교하기가 쉽습니다.
FAQ_
규모와 프로그램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30명 이하 부분 대행은 50만~150만 원대부터, 60명 사내 세미나는 대행비 약 385만 원, 150명 컨퍼런스는 약 2,040만 원, 400명 시상식은 약 6,160만 원 수준입니다. 모두 대관료와 식음료가 별도인 금액이라 총예산은 이보다 큽니다. 참석자 수보다 프로그램 구성이 비용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진행합니다. 호텔은 표시 요금에 봉사료와 부가세가 각각 10%씩 붙는 곳이 많고 과금 방식도 시간제, 오전·오후, 1인당 패키지로 제각각이라 총액만 비교하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받으신 견적을 봉사료·부가세 포함 1인당 실질 비용으로 맞춰 정리하고, 호텔 견적에 빠진 운영 항목까지 함께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조립부스 그래픽과 추가 가구부터 독립부스 설계·시공·철거까지 진행합니다. 연 2회 이상 전시에 나가신다면 모듈형으로 설계해 다음 전시에 재사용하는 구성을 제안드립니다. 보관 비용까지 계산해 1회성 시공과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해 드립니다.
행사 3~4개월 전이 이상적입니다. 급하면 1개월 전에도 가능하지만 장소 대관과 연사 섭외 선택지가 줄어들어 비용이 올라갑니다. 10~12월은 시상식과 송년 행사가 몰리는 성수기라 좋은 장소는 반년 전에 마감되고, 공공기관 발주는 공고와 평가, 계약 절차가 있어 4개월 이상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행합니다. 공공기관 발주는 나라장터 공고와 제안서 평가, 계약 등록 절차를 거치며 정산 서류 요건도 다릅니다. 일정을 민간 행사와 같게 잡으면 준비 기간이 모자랍니다. 공고 단계부터 함께 검토해 제안서와 산출 내역서를 준비합니다.
가능합니다. 기획은 내부에서 하시고 무대·음향·조명, MC, 진행 인력만 필요하시면 그 범위만 맡습니다. 반대로 기획부터 결과보고까지 전체를 맡기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견적서에 업무 범위와 투입 인력을 항목별로 나누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