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peach.
KR → GLOBAL

Design & Print_

파일까지
넘겨드립니다

CI·BI, 패키지, 인쇄물, 상세페이지.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쓸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 ai·eps 원본 파일과 저작재산권 양도, 폰트 라이선스 범위, 패키지라면 목형 소유권까지 문서로 정리합니다. 나중에 업체를 바꿔도 처음부터 다시 만들 일이 없습니다.

Scope_

어디까지 맡습니까

전부 새로 만드는 경우도, 이미 있는 로고에 빠진 것만 채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01

CI · BI 개발

로고와 심볼, 컬러 팔레트, 서체, 응용 규칙. 가로형·세로형·단색·최소 크기처럼 실제로 쓰이는 변형까지 설계하고 가이드라인으로 정리합니다.

02

패키지 디자인

구조 설계부터 목형, 인쇄 사양, 후가공까지. 목형 소유권과 보관 주체를 계약 단계에서 문서로 남깁니다. 재주문 때 목형비가 또 청구되는 일을 막습니다.

03

인쇄물 · 키비주얼

리플렛, 포스터, 명함, 서식, 옥외물. 인쇄 공정을 아는 상태에서 디자인하므로 현장에서 색이 어긋나거나 재단선에 걸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04

상세페이지 · 디지털 소재

커머스 상세페이지, 배너, SNS 소재. 견적을 낼 때 총 세로 길이와 컷 수, 촬영 포함 여부를 명시해 다른 업체 견적과 비교 가능한 형태로 드립니다.

05

상표 선행조사 · 권리 정리

디자인 단계에서 명백히 유사한 상표를 걸러냅니다. 원본 파일 제공과 저작재산권 양도, 폰트 라이선스 범위를 계약서에 넣습니다. 등록 가능성 판단과 출원은 변리사 검토를 권해 드립니다.

06

인쇄 발주 · 사후 관리

수량에 따라 디지털과 옵셋이 갈리고, 지업사 최소 단위 때문에 수량을 조금 늘려도 종이값이 같아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발주와 감리, 재주문 시 목형 재사용까지 관리합니다.

Process_

진행 순서

필요한 범위만 맡기셔도 됩니다. 가이드만, 패키지만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1. 브리핑 · 범위 확정1주

    지금 필요한 것이 표식인지, 시스템인지, 전면 재구축인지 먼저 정합니다. 이 답이 견적의 자릿수를 정합니다.

  2. 리서치 · 방향 설정1~2주

    경쟁 브랜드와 포지셔닝을 확인하고, 상표 선행조사로 쓸 수 없는 방향을 미리 제외합니다.

  3. 시안2~3주

    합의한 개수만큼 방향을 제시합니다. 수정 횟수와 방향 변경의 기준을 계약 단계에서 정해 둡니다.

  4. 확정 · 응용 설계1~2주

    확정안을 실제 쓰이는 형태로 펼칩니다. 명함부터 패키지, 사이니지까지 적용했을 때 무너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5. 원본 · 가이드 전달1주

    ai·eps 원본과 가이드라인, 권리 문서를 함께 드립니다. 여기까지가 납품입니다.

  6. 인쇄 발주 · 감리사양에 따라

    패키지와 인쇄물은 발주와 감리까지 진행합니다. 첫 인쇄는 색을 현장에서 확인합니다.

Requests_

자주 받는 요청

실제로 많이 들어오는 상황입니다. 해당되는 것이 있으면 그 내용만 알려주셔도 됩니다.

재주문인데 목형비가 또 청구됐습니다

목형은 초회에만 드는 비용입니다. 인쇄소가 보관 중인지,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견적서 용어를 모르겠습니다

제판비, 도무송, 평량, 지업사. 받으신 견적서를 항목별로 풀어서 무엇이 중복이고 무엇이 빠졌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상세페이지 견적이 열 배 차이 납니다

픽셀·컷·페이지 중 어느 단위로 잡혔는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다시 받을 수 있게 요청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로고는 있는데 가이드가 없습니다

기존 로고를 그대로 두고 컬러·서체·응용 규칙만 정리합니다. 직원이 직접 자료를 만드는 회사라면 이것만으로 편차가 줄어듭니다.

원본 파일을 못 받았습니다

ai·eps가 없으면 크기를 키울 때 깨집니다. 현재 보유한 파일을 확인하고 복원 가능한 범위와 다시 만들어야 할 범위를 나눠 드립니다.

수량이 애매해서 단가가 안 맞습니다

디지털과 옵셋이 갈리는 경계, 지업사 최소 단위를 함께 계산해 수량을 조정하면 개당 단가가 달라집니다.

Before You Ask_

문의 전에 읽어 보실 자료

견적을 받기 전에 비용 구조를 알고 계시면 제안을 비교하기가 쉽습니다.

FAQ_

자주 묻는 질문

패키지 디자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디자인비와 인쇄비는 별개이고, 수량이 인쇄비의 거의 전부를 정합니다. 디자인만 1종이면 150만 원 안팎, 여기에 인쇄와 후가공, 재단·접착·포장을 더한 소량 사례가 합계 250만 원대입니다. 수량이 늘면 개당 단가는 빠르게 떨어지지만 지업사 최소 단위 때문에 500개와 800개의 종이값이 같아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구조와 수량이 정해져야 정확한 견적이 나옵니다.

재주문인데 목형비가 또 청구됐습니다. 맞나요?

확인이 필요합니다. 목형은 구조가 확정된 뒤 한 번 만들면 같은 규격을 계속 찍을 수 있어 초회에만 발생하는 비용입니다. 다만 목형을 인쇄소가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업체를 바꾸면 새로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계약 단계에서 목형 소유권과 보관 주체를 문서로 남겨 두면 재주문 때 다투지 않습니다.

로고 원본 파일은 꼭 받아야 하나요?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벡터 원본인 ai 또는 eps 파일이 없으면 크기를 키울 때마다 품질이 깨지고, 색을 바꾸거나 응용할 때마다 제작한 업체에 다시 의뢰해야 합니다. 업체를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게 됩니다. 계약서에 원본 파일 제공과 저작재산권 양도를 명시하고, 사용된 폰트의 라이선스 범위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상세페이지 견적이 업체마다 열 배씩 차이 납니다.

가격 책정 단위가 픽셀, 컷, 페이지 세 가지로 나뉘어 서로 환산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다시 받아야 비교가 됩니다. 총 세로 길이와 컷 수, 촬영 포함 여부, 수정 횟수, 원본 파일 제공 여부를 명시해 요청하면 견적이 같은 축 위에 놓입니다.

상표 출원도 맡길 수 있나요?

선행조사 단계까지 함께 봅니다. 특허청 KIPRIS 등으로 명백히 유사한 상표를 디자인 단계에서 걸러내는 일은 가능합니다. 다만 등록 가능성 판단과 실제 출원은 변리사 영역이라 전문가 검토를 권해 드립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었다가 문제가 되면 간판과 패키지, 인쇄물, 웹사이트를 전부 다시 만들게 됩니다.

로고만 있고 가이드가 없습니다. 이것만 만들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로고를 그대로 두고 컬러 팔레트와 서체, 응용 규칙, 금지 사용 예를 정리한 가이드만 만들 수 있습니다. 직원이 직접 자료를 만드는 회사라면 이 작업만으로도 결과물의 편차가 크게 줄어듭니다. 필요한 범위만 맡기셔도 됩니다.

받으신 견적서부터 보내주세요

무엇을 만들려는지와 수량,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과 견적 구조를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 견적을 받으셨다면 그대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항목별로 풀어서 무엇이 빠졌는지 표시해 드립니다.

전부 새로 만들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이드만 채우면 되는 상황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검토와 초기 상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견적은 범위와 수량이 확정된 뒤 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