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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t & Contract_

로고 하나에
17만원과 수억이 있습니다

같은 "로고 디자인"인데 견적이 다섯 자릿수 차이가 납니다. 실력 차이만은 아닙니다. 무엇을 사는지가 다르고, 그중 가장 비싼 것은 생략된 항목입니다.

발행 2026.09.27 분량 약 22분 분야 비용 · 계약
책상 위에 인쇄된 흑백 로고 시안 여러 장이 겹쳐 놓여 있는 장면
시안 한 장은 결과물의 일부입니다. 나머지가 견적의 대부분입니다.

3줄 요약

  • 로고·심볼만 17만원, 컬러·폰트 포함 83만원, 가이드북까지 190만원 이상. BI·CI 패키지는 평균 500만~800만원입니다.
  • 금액을 가르는 건 실력만이 아닙니다. 상표 검토, 원본 파일, 적용 범위가 포함되는지에 따라 자릿수가 달라집니다.
  • 가장 비싼 것은 생략된 상표 검토입니다. 로고비 수십만원을 아끼고 간판·패키지·인쇄물을 전부 다시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이렇게 벌어지나

브랜드 디자인 견적을 세 곳에서 받으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20만원, 300만원, 2,000만원.

같은 것을 팔지 않기 때문입니다. 세 곳이 각각 다른 것에 값을 매기고 있습니다.

  • 20만원 — 그림 한 장. 시안 몇 개와 최종 파일
  • 300만원 — 시스템. 로고에 컬러·서체·응용 규칙이 붙습니다
  • 2,000만원 — 전략과 적용. 리서치부터 사이니지·서식·패키지 적용까지

어느 쪽이 옳은 게 아닙니다. 필요한 범위가 다를 뿐입니다. 문제는 견적서에 "브랜드 디자인 OO만원"으로만 적혀 있어서 무엇을 사는지 모른 채 금액만 비교하는 상황입니다.

먼저 답해야 할 질문. "지금 필요한 것이 표식인가, 시스템인가, 전면 재구축인가." 개인 사업자가 간판 하나 걸 거면 표식으로 충분합니다. 제품 라인이 늘어날 예정이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 답이 견적의 자릿수를 정합니다.

CI · BI — 무엇을 만드는가

용어가 섞여 쓰이는데 대상이 다릅니다.

CI (기업 정체성)BI (브랜드 정체성)
대상기업 · 법인 전체특정 제품 · 서비스
예시삼성 로고갤럭시 로고
주 대상투자자 · 파트너 · B2B일반 소비자 (B2C)
목적신뢰성 · 일관성선호도 · 감정적 연결
핵심 요소로고 · 사이니지 · 서식제품 로고 · 패키징 · 톤앤보이스
갱신 주기10~20년 (장기)3~7년 (중기)
비용 규모전사 적용 시 수억대수천만원 단위
병원은 HI(Hospital Identity)로 따로 부르며 갱신 주기를 5~10년으로 봅니다. 원내 사이니지와 유니폼, 진료 서식까지 범위에 들어갑니다.

갱신 주기 차이가 예산 판단에 중요합니다. CI는 10년 이상 쓸 것이라 초기 투자를 크게 해도 연 단위로 환산하면 작습니다. BI는 3~7년이라 지나치게 크게 투자하면 회수가 안 됩니다.

제품 브랜드를 만드는데 CI급 예산을 쓰거나, 법인 정체성을 20만원으로 끝내는 것이 어긋나는 경우입니다.

금액 구간별로 무엇이 들어오나

업계 거래 데이터와 시세표를 정리했습니다. 실제 견적은 범위와 업체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준선으로 보시면 됩니다.

금액포함 범위맞는 경우
17만~20만원로고 · 심볼. 시안 2~3종, 수정 3회, 원본 파일간판 하나 · 개인 사업자
80만원대+ 컬러 팔레트 · 서체 · 아이콘 (기본 CI 구성)온·오프라인 병행 소규모
190만원 이상+ 가이드북 · 응용 매뉴얼 · 패턴 · 명함·봉투 템플릿직원이 직접 적용할 때
500만~800만원+ 전략 리서치 · 네이밍 검토 · 다채널 적용안제품 라인 확장 예정
1,500만원 이상+ 심층 리서치 · 브랜드 스토리 · 전면 적용 설계리뉴얼 · 투자 유치 전
수억대+ 전사 사이니지 · 유니폼 · 서식 · 차량 교체기업 CI 전면 교체
로고 단독 시세는 저가 5만~20만원, 평균 30만~80만원, 프리미엄 150만원 이상입니다. BI·CI 패키지는 저가 100만~300만원, 평균 500만~800만원, 프리미엄 1,500만원 이상으로 형성돼 있습니다.

구간이 올라갈 때 실제로 늘어나는 것

금액 차이를 만드는 것은 그림의 완성도보다 앞뒤에 붙는 작업입니다.

  • 기획 · 리서치 시간 — 경쟁 브랜드 분석, 포지셔닝 검토, 고객 인식 조사
  • 상표 검토 — KIPRIS 선행조사. 시간이 들고 견적이 올라갑니다
  • 응용 설계 — 가로형·세로형·단색·최소 크기 등 실사용 변형
  • 가이드라인 문서화 — 직원이 보고 따라 쓸 수 있는 형태
  • 적용물 제작 — 명함, 봉투, 사이니지, 패키지

마지막 항목이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디자인과 적용은 다른 일입니다. 로고를 잘 만들어도 간판·패키지·인쇄물을 실제로 만드는 것은 별도 비용입니다.

가장 비싼 생략 — 상표 검토

견적을 낮추려면 가장 먼저 빠지는 항목입니다. 그리고 빠졌을 때 가장 비싼 항목입니다.

무엇을 하는 작업인가

특허청 KIPRIS 등을 통해 기존 상표와의 유사성을 검토하는 과정입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그 표식을 실제로 쓸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이 단계가 포함되면 기획 시간이 늘어 견적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가 견적에는 대개 없습니다.

빠졌을 때 생기는 일

로고를 만들고 간판을 달고 패키지를 인쇄하고 웹사이트를 올린 뒤, 유사 상표 문제가 제기되면 그 전부를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다시 만들 것대략적 재비용
간판 · 사이니지설치비 포함 재시공
패키지 인쇄물목형 재제작 + 재고 폐기
명함 · 봉투 · 서식전량 폐기 후 재인쇄
웹사이트 · 앱디자인 수정 + 배포
광고 소재집행 중단 + 재제작
로고 제작비를 아낀 금액의 수십 배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패키지는 목형까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패키지가 특히 큽니다. 목형은 로고 형태가 바뀌면 다시 만들어야 하고, 이미 인쇄된 재고는 폐기됩니다. 패키지 디자인 비용과 인쇄 용어에 목형과 재인쇄 구조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표 출원 절차

순서는 이렇습니다.

  1. 선행조사 — 유사 상표가 이미 있는지, 식별력이 있는지 확인
  2. 출원 — 출원인 정보, 표장, 지정상품(류) 기재
  3. 심사 — 특허청 심사관이 등록 요건 충족 여부 판단
  4. 공고결정
  5. 등록

출원 유형도 셋입니다. 로고타입(텍스트만), 심볼마크(도형만), 콤비네이션 마크(텍스트+도형 결합). 어느 형태로 출원하느냐에 따라 보호 범위가 달라집니다.

지정상품(류) 선택도 중요합니다. 나이키가 제25류(의류·신발·모자)와 제28류(스포츠용품)에 등록한 것처럼, 실제 사업 영역에 맞는 류를 지정해야 보호가 됩니다. 류를 잘못 잡으면 등록해도 정작 필요한 영역에서 보호받지 못합니다.

대행사가 할 수 있는 것과 아닌 것. 선행조사로 명백히 유사한 상표를 걸러내는 것은 디자인 단계에서 가능합니다. 다만 등록 가능성 판단과 출원은 변리사 영역입니다. 골드피치는 디자인 단계에서 1차 검토를 하고, 출원이 필요하면 전문가 검토를 권해 드립니다.

원본 파일과 권리

완성물을 받았는데 쓸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벡터 원본을 받아야 합니다

ai 또는 eps 파일입니다. 이게 없으면 크기를 키울 때마다 품질이 깨집니다. 명함은 되지만 간판은 안 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더 큰 문제는 응용입니다. 색을 바꾸거나 가로형으로 재배치할 때마다 제작한 업체에 다시 의뢰해야 합니다. 업체를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

저작권은 자동으로 넘어오지 않습니다

제작비를 지급했다는 사실만으로 저작권이 이전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에 저작재산권 양도를 명시해야 합니다.

수정과 변형이 필요하면 저작인격권 불행사도 함께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로고는 앞으로 계속 변형해 쓸 자산이라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광고 제작물 권리에 계약서에 넣을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폰트 라이선스를 확인하십시오

로고에 쓰인 서체가 상업적 이용 가능한지, 임베딩과 변형이 허용되는지를 봐야 합니다. 무료 폰트라도 상업 이용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로고는 대개 글자를 아웃라인(패스)으로 변환해 폰트 의존을 없애지만, 가이드라인에 지정한 본문 서체는 계속 쓰게 됩니다. 그 라이선스는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브랜드 디자인 금액 구간별 포함 범위를 정리한 도표. 17만원 로고 단독부터 수억대 전사 적용까지 여섯 구간의 포함 항목과 맞는 경우를 비교했습니다.
금액이 아니라 포함 범위를 기준으로 비교해야 견적이 읽힙니다.

적용 범위가 진짜 비용입니다

디자인 비용과 적용 비용은 다릅니다. 그리고 대개 적용이 더 큽니다.

디자인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로고가 확정되면 그것을 써야 할 곳이 줄줄이 나옵니다.

  • 인쇄물 — 명함, 봉투, 서식, 리플릿, 카탈로그
  • 공간 — 간판, 실내 사이니지, 안내판, 차량
  • 제품 — 패키지, 라벨, 태그, 쇼핑백
  • 디지털 — 웹사이트, 앱 아이콘, SNS 프로필, 이메일 서명
  • 사람 — 유니폼, 명찰, 굿즈

기업 CI 전면 교체가 수억대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디자인비가 아니라 교체 비용입니다. 전국 지점의 간판을 다 바꾸면 디자인비는 전체의 몇 퍼센트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적용물을 한꺼번에 바꾸지 않고 교체 주기에 맞춰 단계적으로 가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 즉시 — 디지털(웹·SNS). 비용이 가장 적고 노출이 가장 큽니다
  • 재고 소진 시 — 명함, 봉투, 인쇄물. 폐기를 줄입니다
  • 정기 교체 시 — 간판, 유니폼, 차량. 수명이 다할 때 함께
  • 다음 생산 시 — 패키지. 목형 제작 주기에 맞춥니다

다만 과도기에 두 로고가 공존하는 기간이 생깁니다. 브랜드 일관성 측면에서는 손실이라, 리뉴얼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시점과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팝업이나 행사를 계획 중이면 그 시점에 맞추는 방법도 있습니다. 새 아이덴티티를 처음 보여주는 자리로 쓰면 교체가 이벤트가 됩니다. 팝업스토어 대행에 공간 실행 범위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견적서에서 확인할 여덟 가지

업계에서 통용되는 판별법이 하나 있습니다. "디자인비 50만원"이라고 퉁치지 않는 곳이 낫다는 것입니다. 항목이 상세할수록 나중에 추가 비용이 적습니다.

  1. 기획 · 리서치가 별도 항목인가 — 있으면 전략 단계가 포함된 것입니다
  2. 시안 개수 — 몇 개 방향을 받는지. 2종과 5종은 다른 작업입니다
  3. 수정 횟수와 방향 변경의 구분 — 디테일 수정과 방향 전환은 다르게 산정됩니다
  4. 상표 선행조사 포함 여부 — 없으면 별도로 확보하십시오
  5. 원본 파일 제공 — ai / eps 벡터. 계약서에 명시
  6. 저작재산권 양도와 인격권 불행사 — 앞으로 변형해 쓸 자산입니다
  7. 폰트 라이선스 범위 — 상업 이용, 임베딩, 변형 허용 여부
  8. 적용물 제작 포함 여부 — 명함·사이니지·패키지가 포함인지 별도인지

3번이 실무에서 가장 자주 다툽니다. "수정 3회"라고 적혀 있는데 방향을 바꾸는 것도 수정으로 세는지가 불분명하면 협의가 길어집니다. 문장으로 받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웹사이트를 함께 만들 계획이면 도메인과 계정 소유권도 같은 원칙입니다. 웹사이트 제작비에 확인 항목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행사 유형에 따라 맡길 수 있는 범위가 다르므로 광고대행사 유형 비교도 함께 보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지금 필요한 범위부터 정합니다

골드피치는 브랜드 전략과 CI·BI 디자인, 패키지와 적용물 제작을 원청 계약으로 수행합니다. 원본 파일 제공과 권리 귀속을 계약 단계에서 명시하고, 폰트 라이선스 범위도 함께 확인합니다.

표식 하나로 충분한 프로젝트에 시스템 예산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사업 단계와 적용 범위를 알려주시면 지금 필요한 구간과 나중으로 미룰 구간을 나누어 정리해 드립니다. 상표 출원은 변리사 검토를 권해 드립니다.

검토와 초기 상담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견적은 범위가 확정된 뒤 산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로고 디자인 비용은 얼마인가요?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업계 거래 데이터 기준으로 로고와 심볼만 받는 경우 17만원 수준에서 시작하고, 컬러와 폰트, 아이콘 등 기본 구성이 포함되면 83만원 수준, 브랜딩 가이드북과 응용 매뉴얼, 명함과 봉투 템플릿까지 포함하면 190만원 이상이 됩니다. 시세표 기준으로는 로고 단독이 저가 5만~20만원, 평균 30만~80만원, 프리미엄 150만원 이상입니다. 무엇을 받는지가 금액을 결정합니다.

CI와 BI는 무엇이 다른가요?

CI는 기업 정체성으로 법인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BI는 브랜드 정체성으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대상으로 합니다. 삼성 로고가 CI라면 갤럭시 로고가 BI에 해당합니다. 갱신 주기도 달라 CI는 10년에서 20년의 장기, BI는 3년에서 7년의 중기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규모도 CI가 전사 적용까지 포함하면 수억대로 올라가는 반면 BI는 그보다 작은 범위에서 진행됩니다.

BI·CI 패키지는 얼마 정도인가요?

2026년 시세표 기준으로 저가 100만~300만원, 평균 500만~800만원, 프리미엄 1,500만원 이상입니다. 일반적으로 200만원에서 1,500만원 선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 금액을 가르는 것은 전략 리서치의 깊이, 시안 개수, 적용 채널 수, 가이드라인 분량입니다. 기업 CI를 사이니지와 유니폼, 서식까지 전면 적용하는 규모는 이 범위를 크게 넘어섭니다.

상표 검토를 꼭 해야 하나요?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허청 KIPRIS 등을 통해 기존 상표와의 유사성을 검토하는 과정인데, 이 단계가 포함되면 기획 시간이 늘어 견적이 올라갑니다. 다만 생략했다가 나중에 문제가 되면 간판과 패키지, 인쇄물, 웹사이트를 전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로고 제작비 수십만원을 아끼려다 그 수십 배를 쓰는 구조가 됩니다. 상표 출원은 선행조사, 출원, 심사, 공고결정, 등록 순으로 진행됩니다.

원본 파일은 꼭 받아야 하나요?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벡터 원본인 ai 또는 eps 파일이 없으면 크기를 키울 때마다 품질이 깨지고, 색을 바꾸거나 응용할 때마다 제작한 업체에 다시 의뢰해야 합니다. 업체를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만들게 됩니다. 계약서에 원본 파일 제공과 저작재산권 양도를 명시하고, 사용된 폰트의 라이선스 범위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견적서에서 무엇을 봐야 하나요?

항목이 나뉘어 있는지를 봅니다. 디자인비를 하나의 금액으로 묶어 제시하는 곳보다, 기획비와 시안 개수, 수정 횟수, 폰트 라이선스, 원본 파일 제공 여부, 상표 검토 포함 여부를 구분해 적는 곳이 나중에 추가 비용이 적습니다. 특히 수정 횟수와 방향 변경의 구분, 적용물 제작이 포함인지 별도인지는 반드시 문장으로 받아 두어야 합니다.

참고 자료

  • 브랜드 디자인 거래 데이터 — 로고·심볼 17만원대 시작, 컬러·폰트·아이콘 포함 83만원 수준, 가이드북·응용 매뉴얼·템플릿 포함 190만원 이상 (최저 17만 / 평균 83만 / 최고 190만원) — 크몽 거래 데이터
  • 디자인 외주 시세표 (2026년 기준) — 로고 저가 5만~20만원·평균 30만~80만원·프리미엄 150만원 이상, 브랜딩(BI/CI 패키지) 저가 100만~300만원·평균 500만~800만원·프리미엄 1,500만원 이상
  • CI·BI·HI 구분과 갱신 주기 — CI 10~20년(수억~수십억), BI 3~7년(수천만~수억), HI 5~10년
  • 상표 출원 절차 — 선행조사, 출원, 심사, 공고결정, 등록 / 출원 유형(로고타입·심볼마크·콤비네이션 마크) / 지정상품 류 선택 — 특허청 및 특허법률사무소 자료
  • KIPRIS 선행 유사성 검토가 견적에 미치는 영향 및 필수 결과물(.ai 원본, 활용 가이드) — 업계 실무 가이드
  • 견적서 항목 분리의 중요성 — 기획비·시안 개수·수정 횟수·폰트 라이선스·원본 파일 제공 여부 구분

본 글은 발주 실무 참고용입니다. 브랜드 디자인 단가는 범위와 업체, 사업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본문 수치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기준선입니다. 상표 등록 가능성 판단과 출원은 변리사 영역이며, 개별 사안은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