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료
평수가 커질수록 평당 일단가가 내려갑니다. 공개 사례에서 3평 부스는 평당 하루 19만 원, 25평 단독은 8만 원대, 70평은 6만 원대였습니다. 이 곡선에 상권 계수를 곱합니다.
Budget Calculator_
형태와 평수, 기간, 상권을 넣으면 항목별로 얼마가 드는지 나옵니다. 저희가 공개한 실제 팝업 사례 세 건을 오차 6% 안에서 재현하는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대관료만 보고 예산을 잡았다가 총액이 두 배가 되는 일을 막기 위한 도구입니다.
구조물 사양과 마감 수준이 달라집니다
2~150평
일 단위 · 시공과 철거 기간은 별도
대관료를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
부가세 별도 · 시공과 철거 기간의 대관료는 공간마다 조건이 달라 제외했습니다
Method_
임의로 정한 숫자가 아닙니다. 항목마다 기준과 출처가 있습니다.
평수가 커질수록 평당 일단가가 내려갑니다. 공개 사례에서 3평 부스는 평당 하루 19만 원, 25평 단독은 8만 원대, 70평은 6만 원대였습니다. 이 곡선에 상권 계수를 곱합니다.
규모에 따라 투입되는 PM과 디자이너 수가 달라집니다. 사례에서 3평 300만 원, 25평 1,200만 원, 70평 3,500만 원이었습니다.
평당 단가에 형태 계수를 곱합니다. 작은 부스일수록 평당 단가가 높고, 단독 공간은 평당 140만 원 안팎으로 수렴합니다. 이 항목 안에서 VMD 비중이 약 45%입니다.
규모에 따른 투입 인원에 운영 일수를 곱합니다. 사례 기준 1인 1일 16만 원 안팎이고, 25평은 3명, 70평은 6~7명 수준이었습니다.
선택 항목입니다. 굿즈는 규모 구간별로, 인터랙티브 체험은 평수에 비례해, 마케팅은 나머지 항목 합계의 10%로 잡습니다.
시공비의 27%로 계산합니다. 철거와 원상복구가 시공비의 10~15%이고, 전기 증설과 현장 변경을 감안한 예비비를 더한 값입니다. 견적서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항목입니다.
Next_
계산기는 출발점입니다. 실제로 견적을 받기 전에 확인할 것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FAQ_
개산입니다. 본 사이트에 공개된 실제 팝업 사례 3건을 오차 6퍼센트 안에서 재현하도록 맞췄지만, 실제 견적은 공간의 상태와 시기, 마감 사양, 전기 용량, 원상복구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대관료는 같은 상권 같은 평수여도 건물과 층, 계약 시점에 따라 배 이상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기안서의 출발 숫자로 쓰시고 확정 견적은 공간을 정한 뒤 받으십시오.
항목별로 공개된 사례에서 뽑은 기준을 씁니다. 대관료는 평수가 커질수록 평당 일단가가 내려가는 곡선을 사례 3건에서 도출했고, 상권 계수를 따로 곱합니다. 시공은 평당 단가에 형태 계수를, 인력은 규모에 따른 투입 인원과 일수를, 철거와 예비비는 시공비 대비 비율을 적용합니다. 기준이 된 사례와 금액은 팝업스토어 제작 비용 글에 항목별로 공개돼 있습니다.
작은 면적일수록 자리값이 평당으로 환산했을 때 비싸지기 때문입니다. 쇼핑몰 통로의 3평 부스는 평당 일단가가 19만 원 수준인데, 25평 단독 공간은 8만 원대, 70평은 6만 원대로 내려갑니다. 작은 부스는 유동 인구가 많은 목 좋은 자리를 쓰는 경우가 많고, 큰 공간은 단위 면적당 협상력이 생깁니다.
규모를 줄이는 것보다 형태를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1억짜리 단독 팝업을 5천만 원으로 줄이면 어중간한 결과가 나오지만, 5천만 원으로 숍인숍형을 제대로 하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상권도 큰 변수입니다. 성수 핵심에서 외곽으로 옮기면 대관료가 크게 내려가고, 그 차액을 시공과 콘텐츠에 쓸 수 있습니다.
견적서에서 가장 자주 빠지는 항목이기 때문입니다. 철거와 원상복구는 시공비의 10에서 15퍼센트 수준으로 들고, 여기에 전기 증설이나 소방 관련 추가, 현장에서 생기는 변경까지 감안하면 시공비의 4분의 1 안팎을 따로 잡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항목을 묶어 시공비의 27퍼센트로 계산합니다.